동행

시사/교양KBS1


여기 가난의 굴레에 갇힌 사람들이 있다. 가족의 질병이나 파산, 실직 등으로 한순간 벼랑 끝에 몰린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. 끝없이 노력하고 발버둥을 쳐 봐도 좀처럼 헤어날 길은 보이지 않는다. 하지만... 가족이 있기에 오늘도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다. 동행



회자 동행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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